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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제 초안 입력
보내거나 게시할 예정인 버전을 그대로 붙여 넣으세요. 다듬은 발췌가 아니라 전체 맥락이 있어야 제안이 구체적으로 도움이 됩니다. 예를 들어 내일 보낼 제안 메일 전체를 한 단락 대신 붙여 넣으세요. 잘라낸 조각에 대한 의견은 뒤에 숨은 약한 단락을 자주 놓칩니다. 붙여넣은 글만 읽은 사람이 질문 없이 목적을 이해하면 좋은 신호입니다. 첫 메시지에는 읽는 사람과 마감일도 함께 적으세요. 이름 붙은 독자는 모든 제안을 날카롭게 만듭니다. 흔한 실수는 시간을 아끼려고 줄인 버전을 붙여넣고 피드백이 두루뭉술하다고 놀라는 것입니다. 첫 메시지에는 읽는 사람과 마감일을 함께 적으세요. 이름 붙은 독자는 모든 제안을 날카롭게 만듭니다. 목적이 보이면 조언도 자리를 찾습니다. 목적이 보이면 조언이 쉬워집니다. 쉬운 조언은 바로 쓸 수 있습니다. 바로 쓰면 일이 줄어듭니다.